청첩장


NO 신청인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일
53 김용대님 지난 8년간 나무같은 사람이었기에, 이제 나도 오빠의 나무가 될게^^
변함없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함께해줘서 고맙구, 남은 삶도 서로 그렇게 의지하며 신뢰하며 살아가자
2017-01-31
52 김소희님 따뜻하고 포근하게 나를 감싸주는 솔바람같아
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거든
2017-01-30
51 박영진님(yj*nni) 나의 반쪽~
없으면 안되니까요~^^
2017-01-27
50 이단희님(dl*ksgml) 당신의 나의 운명이야♡
그 날 그 곳에서 당신을 만나 참 다행이야.. 너무 늦지않게 나타나줘서 고마워♥
2017-01-25
49 양동민님(pb*485257862) 당신은 나의 충전기야.
꼭 안아야 완충이 되지.
2017-01-24
48 김영은님(yo*ngeiny) -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야.
당신만 보면 웃게 되니까.
2017-01-23
47 김혜윤님(sn*1986) 지윤혜윤♡
2017년 06월 10일 새롭게 시작!
2017-01-23
46 최세희님(sh*s14) 당신은 나의 운명공동체야^^
그대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니까
2017-01-22
45 박지훈님(ga*1ja) 당신은 나에게 우주야
당신이라는 우주 안에서 내가 숨쉬고, 웃고, 사랑하니까.
2017-01-20
44 전희정님(he*jung904) 당신은 나의 활력소
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니까^.^*
2017-01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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