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청첩장 제작을 완료했습니다. 바른손, 잇츠카드, 모닝글로리 이렇게 세 업체에서 청첩장 샘플을 다 받아서 고르고 골라 최종 결정을 했었는데, 막상 제작에 들어가니 고른 모델이 품절이 됐더라고요 ㅜㅜ 부랴부랴 나머지 청첩장을 살펴봤는데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어서 보자기 카드에서 다시 샘플을 받았어요.그래도 이전에 최종 결정했던 거랑 비슷한 게 있어서 위에 있는 모델로 다시 골랐습니다!사실 다른 모델도 너무나도 마음에 들긴 했는데, 금박 느낌 나면서 세련된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.그리고 봉투에 이름이랑 날짜 프린트가 무료라는 것도 정말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!월요일에 시안 최종확정해서 목요일에 도착했으니 정말로 생각보다 빨리 왔어요.시안도 즉시즉시 수정해주시고, 애매한 부분이 있으면 바로 전화도 해주셨구요.식권도 마음에 들고, 어린이 식권도 귀여운 것으로 잘 골랐습니다:)